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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간이 지나도 가슴속에 잊혀지지 않는 사건이 있습니다.
제작기간만 무려 5년이 넘게 걸렸고 자발적인 후원비로 제작비를 충담하면서 만들어진 <26년> 영화는
믿기지도 않는 슬픈 역사를 다룬 영화입니다.
예전에 광주민주화 운동을 다룬 영화로 개봉되어진 <화려한 휴가>와는 다른 스토리로 전개되는거 같습니다.
역사적 사실과 함께 이 영화도 평생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.
영화보는 내내 분노에 몸을 떨었습니다.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