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작은 주인공  조셉 고든-레빗 때문에 봤는데
조연으로 나온 안나캔드릭 때문에 다 봤습니다^^
스토리는 역시 예상된 스토리...
약간 일본만화의 흔한 러브스토리를 보는 듯 했습니다
엉뚱하고 인기없는...약간 찌질느낌의 주인공과 아름다운 여인과의 러브스토리...
안나캔드릭은 '업인디에어' 에서도 인상깊었는데
이번영화에서도 괜찮게 나온 것 같네요
안나캔드릭이랑 주이 디샤넬... 비슷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잘 나타내는 배우 같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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